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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공연을 보고

괜찮다 정숙아를 보고

김경란 2016.04.04 14:39 조회 수 : 885




지인의 초대로 '괜찮다! 정숙아'를 보게 되었답니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일요일 오후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극장을 찾았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장애인의 이야기에 감동도 먹었고

같이 간 지인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5년 전까지 시각장애인과 영화를 함께 보는 모임을 7년간 해 오다가

일과 종교 관계로 지금은 그 모임을 쉬고 있습니다. 이제 주변에서 거의

장애인을 접할 일도 없고해서 잊고 살아간 장애인에 대한 의식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행동하지 않는 지성은 의미가 없다!!


를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연극 많이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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