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창고

문서

[소식지] 함세상 소식지 14호

함세상 2010.01.03 11:33 조회 수 : 3634









e소식14


발행일 : 2010. 1. 3 / 발행 : 극단 함께사는세상


발행인 : 박연희 / 편집 : 강신욱, 박희진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1동 1192 - 67 4층


hamsesang.or.kr   gkatptkd@hanmail.net   053) 625 - 8251














일까요


지는 해


일까요


뜨는 해







이만큼 했어예








10월 9일 ~ 11일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예술놀이터(신천둔지) 참가


               (연극과 교육연구소 '도도', 함께사는세상 공동 참여) [연극놀이] 진행


10월 24일 전국민족극한마당 부산2009 참가 


              부산 민주공원 내 소극장 [아름다운 사람 - 아줌마 정혜선] 8시 공연


11월 6일 ~ 22일 뉴컴퍼니 소극장(반월당 네거리) 함께사는세상 기획공연


              [아름다운 사람 - 아줌마 정혜선] 공연


11월 26일 세계 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 문화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공연  


              [아름다운 사람 - 아줌마 정혜선]


11월 28일 대구 앞산 마을학교 초청


            [아름다운 사람 - 아줌마 정혜선]


11월 30일  경기도 이천 진가 초등학교 초청 


            가족마당극 [나무꾼과 선녀] 공연


12월 9일  세계인권선언 61주년, <2009 문화와 이야기로 만나는 인권콘서트>에 초청


             영남일보 지하강당


              거리극[집이야기] 공연


12월 19일 경기문화재단 지원  "도서관 내 문화예술교육" 사업


               양평군 용문도서관


              [나무꾼과 선녀] 공연, 만들기체험 진행


12월 21일 경주 우리문화학교에서 주최


              <문화예술로 행복한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세상"> 행사 초청


              경주 장애인 종합복지관 강당


              [나무꾼과 선녀] 공연


12월 23일 - 사회문화예술교육발표회 (도도 소극장)


              한사랑 주간보호센터 연극반(주강사 탁정아 단원)


              함께하는 장애인 부모회 청소년 연극모임(주강사 박연희 단원)


              산격복지관 꽃사랑회 연극동아리(주강사 강신욱 단원)


 


              - 한화 <예술더하기> 공모사업


              범물종합사회복지관의 어린이들과 연극교실 발표회(범물복지관 강당)


              (주강사 백운선 단원)


12월 24일 대구 서구 비산동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 "햇빛따라" 초청


           [나무꾼과 선녀] 공연.


12월 26일 경기문화재단 지원  "도서관 내 문화예술교육" 사업


              경기도 양주의 봉암 작은도서관


           [니무꾼과 선녀] 공연, 만들기체험 진행






사진들 있어요






이런거 할 거라예










2010년 1월 19일 용산1주기


         공연참가예정


그리고 2010은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기념 공연 준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연출 김창우)






함세상의 2009







언제나 그러하듯, 올 한해도 잘살아 왔습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우리 삶과 마찬가지로  연극이라는 삶도, 여러분과의 관객과의 단원들간의 호흡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서로서로 보듬으며 호흡을 맞추어가며 2010년도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억수로 고맙심데이








 


후원회원 여러분......


11월 형남수님, 윤일수님, 이윤주님, 남정섭님, 김원희님, 정제영님, 김용택님, 김지현님, 이명희님,        김윤주님, 손의권님, 장영철님, 박은실님, 송희정님, 조현경님, 배초록님, 강복선님, 김혜경님,        강귀화님, 김태정님, 최순자님, 강태학님, 강정혜님, 박정은님, 김수홍님, 오정임님


cms 권옥빈님, 김기훈님, 김현식님, 노유리님, 박기홍님, 박선영님, 박성진님, 박종하님, 배한운님,        백운희님, 변우식님, 양인순님, 황순규님, 여동욱님, 이강필님, 이창선님, 정주연님, 조훈성님,        홍혁철님, 황보경님


12월 윤일수님, 형남수님, 윤상호님, 이윤주님, 남정섭님, 김용택님, 김원희님, 정제영님, 이명희님,        김지현님, 손의권님, 장영철님, 박은실님, 송희정님, 조현경님, 배초록님, 강복선님, 김태정님,        이매남님, 김혜경님, 최순자님, 강태학님, 강정혜님, 박정운님, 김수홍님, 강귀화님, 오정임님


cms 권옥빈님, 김기훈님, 김현식님, 노유리님, 박선영님, 박연주님, 박연화님, 박영진님, 박종하님,        배한운님, 백운희님, 변우식님, 양인순님, 이강필님, 이창선님, 정주연님, 조훈성님, 홍혁철님,        황보경님, 황순규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극장 공연기간에 박동인님께서 비타민 음료 한박스를 남성철님께서 호두과자와 황남빵, 모나카 그리고 뒷풀이 후원을 서민우 단원 어머님께서 떡과 호두과자, 귤 한박스를 그리고 숙모님께서는 빵을 정이형님께서 비타민 음료 한박스를 이현희님과 이현순 단원 조카와 박희진 단원 어머님 그리고 대전 민족예술단 우금치에서 도넛츠를 주셨습니다.


이상옥님, 손병숙님께서 떡을 이철진님 손병렬님께서 감을 김경현님께서 귤과 감을 함께하는부모모임 어머님들과 우석이 어머님, 권수정님께서 귤 한박스를 주셨습니다.


백대현님께서 초코렛을 조성대님께서 상황버섯 엑기스와 케잌, 빵을 대구문화 임선미님께서 복분자 한박스를 김재석님과 차우미님께서 빵을 박종하님과 주정화님께서 비티민 과립 한 통을 이은화님께서 유자차 한통을 날뫼북춤 전수회에서 비타민음료를 장영철님께서 포도 한박스를 민채 어머님과 공명숙님께서 케잌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후원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아직은 연극에 별 관심 없고 좋아하지 않아도, 아직은 극단<함께사는세상>을 잘 모른다 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언젠가는 우리의 든든한 벗이 되어줄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왜냐구요? 우리가 만드는 맨발의 몸짓이 언젠가는 당신 가슴속에 가 닿을 것이라는 단순한 그 믿음 하나 때문이지요.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후원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살면서 따뜻한 인연으로 남아 격려가 되고 희망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후원계좌 :   대구은행 067 - 07 - 516380 - 002 박연희


                    농협 244 - 12 - 006506 박연희


                    국민은행 623902 - 04 - 088467 백운선

 




이것좀 보이소






< 배우, 고 김혜림을 추모하며 >


벌써 일년이 되어가는 군요....


                                                      


1월 3일 : 혜림을 그리는 날


벗들이 모여 그녀를 추억하고 그리움을 나누는 날입니다.


기일(4일) 고인이 잠든 의성을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분향


그리움을 공연으로 준비하신 몇몇 분들의 자발적인 추모공연이 있습니다.




    장      소 : 이천동 연극자리 소풍 


    전체 시간 :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내        용 : 분향 / 사진과 영상


                        추모공연 - 극단 가인과 탁정아님


                        이철진님/  마리아님 / 홍승이님


                        연극자리 소풍


 



1월 4일 : 혜림을 기리는 날


고인이 잠들어 있는 고향 의성을 찾아 잠시 그녀를 만나는 날입니다.



     모이는 시간 : 오전 10시  


     모이는 장소 : 시민회관 앞


     이 동 방 법 : 가는 분들 차를 나눠서 타고 갑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