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열린 마당

공연을 보고

'간난이'를 보고 나서~~

윤인숙 2016.05.30 11:22 조회 수 : 314








남편의 소개로 '간난이'를 보게 되었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예매후 골목길을 살짜기 돌아 다녔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동네로 와서 근처 인근 소극장을 이쪽 저쪽 보기도 하였고,

아! 이런곳도 있었구나 하고, 보고 느끼고 이야기는 그래도 듣긴 햇지만 이렇게

직접와서 공연을 보게 될줄은 정말 몰랏었는데 그래도 우리가 선택한 간난이를

같이 간 지인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는 동안 정말 감탄하였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한 두명의 사람으로 우리를 이렇게

감탄사를 불러 일으키도록 하실 수 있는지, 또한번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또 가보고 싶습니다.  또 다른 공연도 쭉 보고 싶습니다.

(대구시 달서구 선원로 137 이곡동 성서푸른마을 105동106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