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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공연을 보고

<괜찬타 정숙아>를 보고나서

이재훈 2015.11.16 00:14 조회 수 : 509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공연이라고는 중학교때 단체로 학교에서 본거밖에 기억에


 


없네요.


 


언어청각치료학과에 다니고 있고 여자친구도 사회복지학과에 다녀 장애인 복지에 관심이 많은


 


커플인지라 공연 보는 내내 가슴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아서 집에가서도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ㅎ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적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장애인이 사회에서 겪는 현실을 잘 비추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되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마당극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좋더라구요ㅎㅎ 앞으로 시간나면 또 보러가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대구 달서구 월성동 동서아파트 105동 503호 010 495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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