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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소식지

함세상 e소식 17호

함세상 2010.06.16 15:24 조회 수 : 2979









발자국! 낙동강물 먹으러 나왔단다~^^



함세상 e소식 17번째


펴낸 날 : 2010. 6. 16 / 펴냄: 극단 함께사는세상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1동  1192 - 67  4층


 


hamsesang.or.kr   gkatptkd@hanmail.net   053) 625 - 8251










<함께 지은 노래>


피곤에 쩔어 집으로 가는 길...


강도 길이었겠지,  삶이었겠지  


왜가리가 왜 가리?


어부가 왜가리처럼 빈그물을 건져 올린다


그 누가 감히 맑은 강물을 흐리는가


그 누가 감히 흐르는 강물을 막는가  


강... 그냥 그저 그렇게 흐르기를


유유히 가고 싶은대로  


피곤에 쩔어 집에 돌아오는 길 그저 혼잣말로


이게 될 말인가, 이게 될 일인가!


- 신욱, 정아, 인재, 민우, 운선이 함께 짓다.-


낙동강 강정보 건설현장 인근 밭에 꽂혀있는... 떠나라는 말인가 봅니다. 농민들의 울음이 들립니다.







우리 요런 일 했어예^^






- 5월 17일~21일: 전국 민족극한마당 참가 (광주)


- 5월 20일: 전국 민족극한마당 초청 <삼팔선 놀이> 공연 (광주 5.18 문화센터 대동홀)


- 5월 23일: 방짜유기박물관 초청 <나무꾼과 선녀> 공연 (방짜유기박물관 마당)


- 5월 28일: 낙동강 답사 (강정보 건설현장, 달성보 건설현장, 도동서원)


- 5월 30일: 4대강 사업의 중단을 촉구하는 <쌀, 물 그리고 나무> 공연 (서울 조계사 마당)


- 6월 5일: 신반중학교 초청 <밥심> 공연 (신반중학교 강당)


- 6월 11일: 경상북도립 도서관 초청 <나무꾼과 선녀> 공연 (안동 청소년 야영장)


- 6월 12일: 문화나눔 옻골의 2010 예술난장 초청 <밥심>공연 (칠곡 함지공원)







우리 요런 일 할거라예^^










- 6월 19일: 대구 평화통일시민연대 초청 <삼팔선 놀이> 공연 (메트로 아트센터 오후 4시)


- 7월 3일: 대구 가창초등학교 <나무꾼과 선녀> 공연 (오전 11시)


- 7월 5일: 대구 구지초등학교 <나무꾼과 선녀> 공연 (오전 11시)


- 7월 15일: 대구 동곡초등학교 <나무꾼과 선녀> 공연 (오전 11시)


- 7월 16일: 대구 반송초등학교 <나무꾼과 선녀> 공연


- 7월 20일~21일: 한화 예술더하기 캠프 참가, <나무꾼과 선녀>공연 및 연극교실 수업


- 7월 22일~ 24일: 대구 민예총 연극분과 주최 <어린이 연극교실>


- 7월 27일~8월 9일: 극단 함께사는세상 여름 휴가


- 7월 28일~ 8월 8일: 한국적 연극언어 찾기 워크숍 참가 (성주 금수문화예술마을)


 




진~짜로  고맙심데이~ 꾸벅 (_ _)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5월달]  


(계좌이체) 형남수님, 윤일수님, 이매남님, 남정섭님, 김원희님, 김용택님, 김지현님, 이명희님,


김윤주님, 손의권님, 장영철님, 박은실님, 송희정님, 조현경님, 배초록님, 강복선님, 김혜경님,


강귀화님, 김태정님, 최순자님, 강태학님, 강정혜님, 박정은님, 김수홍님, 오정임님, 최은영님,


권순신님, 이희숙님, 윤상호님, 홍혜영님, 김철님. 정기순님. 이정래님. 김영범님. 이윤주님.


(CMS) 고희림님, 권옥빈님, 김규종님, 김규홍님, 김기훈님, 김현식님, 노유리님, 박선영님,


박연주님, 박연화님, 박영진님, 박종하님, 배한운님, 백운희님, 변우식님, 손병열님, 양인순님,


여동욱님, 이강필님, 임현미님, 장문석님, 장혜원님, 정원순님, 정주연님, 조현주님, 조훈성님,


주현준님, 홍혁철님, 황보경님, 황순규님.


(특별후원) 이강필님, 조용식님.


 



물품을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


* 풍물굿패 매구에서 식용유를 보내주셨어요.


* 구남형님께서 참외를 들고 놀러오셨습니다.


* 박희진 단원이 집에서 김치 한통과 수박을  들고왔습니다.


* 서울에 계신 이희진 (전 민극협 부이사장) 선배님이 대구에 잠깐 들리셔서 우리 단원들 몸보신 시켜


  주셨습니다. 평소 구경하기 힘든 쇠고기 포식했습니다요~ ㅋㅋㅋ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함세상'에 대한 애정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자라고 해서, 넉넉하다고 해서 후원할 수 있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엔 마음이


부자인 분들이 많아서 참 행복합니다. 다시금 '함세상' 후원가족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후원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아직은 예술단체에 후원을 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조심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저희 <함께사는세상>이 님에게 어떠한 영감도 주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꿈이지만,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믿듯이


언젠가는 <함께사는세상>이 만드는 맨발의 몸짓이 님의 가슴속에서 소용돌이 칠 것이라 믿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조금씩 친구가 되겠습니다.



살면서 따뜻한 인연으로 남아 격려가 되고 희망이 되는 <함께사는세상>이 되겠습니다.


후원을 많이 하고 적게 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항상 '함세상'을 응원하고 있다는 그 든든함이 우리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내게 합니다.






후원금 받는 계좌 ***


대구은행 067-07-516380-002  박연희  


국민은행 623902-04-088467 백운선 


농협  244-12-006506 박연희


CMS 후원을 하실분들은 전화로 주민번호, 계좌번호를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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