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극단 함께사는세상

소식지

함세상 42호 소식지

함세상 2018.04.22 20:46 조회 수 : 12


 

 

 

 

 

 

 

 

 

 

        

 

<함께사는세상>

 

마흔 두번 째

E_소식

펴낸 날 : 2014.09.13 /

 

펴냄: 극단

[함께사는세상]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1동  1192 - 67  4층

 

www.hamsesang.or.kr   gkatptkd@hanmail.net  

053) 625 - 8251

 

 

                          

 

 

       

그래, 생각이 에너지다

 

 

 

    

               아무리 파도 기름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지구 반대편을 팠다.

생각이 에너지다.

SK 에너지.*

 

아무리 해도 사람들 생각이 바뀌지 않았다. 

그래서 텔레비전 반대편을 보았다.

맞다, 생각이 에너지다.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지구를 그만 파야 한다.

그만 파야 할 뿐만 아니라

생각이 에너지라는 생각이 팠던

지구의 저 수많은 구멍들로부터 막아야 한다.

 

지금 지구 반대편으로 달려가

구멍을 뚫고 기름을 뽑아올리는 생각은

새로운 에너지가 아니다.

지구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비는

생각이 진정한 에너지다.

 

아무리 해도 잘못했다는 생각이 안 든다?

지구가 곧 내 몸이라는 생각이 안 든다?

 

그럼 그때 자기 몸의 반대편을 파보라.

그때 자기 마음의 안쪽을 보라.

먹고 입고 쓰고 타고 버리는 것의 앞뒤를 보라.

그것이 어디에서 어떻게 오고

그것은 또 어떻게 어디로 가는가.

그렇다면?

그런 생각이 새로운 에너지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새로운 생각도 못 된다.

 

 

 

(* 첫 연은 SK에너지가 2007년 가을에 내놓은 텔레비전 광고 (20초) 카피 전문이다.)

 

/ 문학동네시인선053 이문재 시집 <지금 여기가 맨 앞>

 

 

@ 덧붙이는 말: 24회 정기작품 <태양의 땅>을 준비하면서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지금 현재의 지구를 바라보게 됩니다.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또한 걱정도 많이 되구요.

우리는 어떠한 몸과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요? 참 쉽지 않습니다.

 

 

 

 ★ 요런 일 했어예~☆

   

 

 

<2014년 7월, 8월 소식입니더~^^>

 

 

 

@ 7월 21일 ~ 27일 까지 <2014 젊은이를 위한 마당극학교>를 열었습니다. 

                  27일 마지막날은 도도소극장에서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마당극학교에 함께한 참가자들에게 많은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마당극에 대한 꾸준한 관심바랍니다.

 

 @ 7월 22일 [청도 삼평리 345Kv 송전탑 반대 투쟁 현장] 에서 석방자들을 기다리며 투쟁문화제에 함께 했습니다.

   

 @ 7월 28일 ~ 8월 3일까지 '여름 휴가' 기간이였습니다. 각 단원들 저마다의 휴식과 충전, 놀이를 즐겼습니다.

 

 @ 8월 14일 <연극보기 모임> 으로 자계예술촌에서 펼쳐진 산골예술공연잔치에 다녀왔습니다.

                  극단 초인의 - 기차, 예술무대 산 - 달래이야기를 봤습니다.

 

 @ 8월 24일 [청도 삼평리 345Kv 송전탑 반대 투쟁 현장]에서 대동장승굿을 다시 열었습니다.

                  함세상도 함께 풍물을 치며 함께 살자는 안녕과 복을 빌었습니다.

 

 @ 8월 30일 [2014  울산민족예술제 - 도깨비난장]에  초청되어 <그녀가 뿔났다> 공연을 했습니다.

 

 @ 8월 31일[청도 삼평리 345Kv 송전탑 반대 투쟁 현장]에서 <그녀가 뿔났다> 연대 공연을 했습니다.

 

 @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지금 현재 2014년 정기작품 <태양의 땅>을 밤낮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백운선/ 작, 박연희/ 연출, 곽민아 강신욱 백운선 조인재 강현경 / 배우)

 

 

                                                                                                                                                                                                                                           -

 

 

 

<2014 젊은이를 위한 마당극학교>

 

 

 

 

 

 

@ <마당극학교> 연습과 발표회_

좋은 배움의 기회였길... 멋진 배우와 광대가 되길 고대합니다^^

 

 

 

 

 

 

 

 @<청도 삼평리>_

한전의 기습침탈 후에 연행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석방을 기다리며 문화제를 했었습니다.

삼평리에서는 매일매일 저녁에 촛불문화제와 이바구마당을 합니다.

하루 동안의 투쟁을 정리하고 나누는 시간이죠.

함세상도 함께 투쟁을 지지하고자 달려갔습니다. 

 

 

 

                                                                                                                                                     -

 

 

 

 

 

 

@ <공연보기 모임>

 

[자계예술촌 - 산골예술공연잔치]의 배경막이 참 예뻐서 찍어봤습니다. 박연숙대표님의 인사말~ 

극단 초인, 예술무대 산.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함세상도 부지런히 보고 또 배우면서 저희만의 색깔을 지닌 작품에 매진할게요^^

                                                                                                                                                     _

 

 

 

 

 

 

@ <청도 삼평리에 다시 서는 장승>

_함께 풍물치고 술 나누고, 공연하며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그 곳에 아픔과 슬픔만 있는 것이 아니지요. 따뜻함과 사랑, 희망이 있습니다. 

할매들이 계시는 한 우리는 끝까지 싸웁니다. 이 땅은 우리 모두의 땅.

더 이상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앗아가는 핵발전소와 송전탑이 건설되지 않길 바랍니다.

 

 

 

 

 

 

   @ 청도 삼평리에서...

     <그녀가 뿔났다> 공연이 끝나고 난 후... 지역주민들 및 활동가들과 함께~

                                                                                                                                                                        _

 

 

 

 

 

@24회 정기작품 <태양의 땅>

맹 연습중.

 

오랜만에 배우로 함께 뛰게 된 곽민아 배우. 궁금하시죠?!

 

이번 작품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시죠?!

작가도, 배우도, 연출도 이번 작품이 참으로 흥분되고 기대된다고 합니다.

궁금하시면 보러오시죠! 

 

11월 6일~9일까지 예전아트홀에서 합니다.

곧 홍보 들어갑니다^^

 

 

       ◆ ♡ 함세상이 만난 사람 ♡

    

 

강신욱 (극단 함께사는세상 前 대표, 배우,  연극강사)

 

 

 

 

 

@ 요즘 최근 근황이 어떠하신지? 요즘에 몸과 마음의 상태도~

 

잘 지내고 있다.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먹으려 하고 있다. 딱히 어떠하다 말할 것은 없다. 늘 비슷하게 지낸다. 날씨가 추워지려하고 있어 감기를 조심하려 한다.

 

@ 산격복지관에서 오랫동안 수업하셨는데, 어떠한지? 학교수업은 어떠한지?

 

산격복지관 꽃사랑회 연극동아리는 늘 편안 하다. 같이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주절주절 이야기만 나누고 싶다. 그 만큼 고민도 많다. 어떤 공연을 만들까? 회원들의 집중도가 어렵기에 새로운 것을 준비하려고 한다. 이제 연세들도 많이 들었고, 많이 바뀌었다. 보이지 않는 회원들이 늘 때 마다, 가슴이 먹먹해 진다. 계속할 수 있을까? 이것은 일의 어려움 보다는 추억이라는 것이 점점 나를 어렵게 만드는 것 같다.

학교 수업은 늘 어렵다. 좀 느긋하게 진행하는 스타일 인데... 학교 수업은 그래서는 안되기에 긴장이 많이 된다. 이제는 조금씩... 집중적으로 공연을 만드는 것에 도전을 하려 한다.

 

@ 강신욱에게 교육연극 혹은 연극교육이란 무엇인가?

 

질문이 어렵다. ^^

예전에는 차이가 있어 보였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다. 굳이 말하자면 차츰차츰 연극교육 쪽으로 수업의 형태가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아무래도 요구가 그러한 쪽으로 되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 공연을 만들면서 긴장과 무언가 해 내었다는 묘한 기쁨도 가져다 준다.

연극도 교육이 필요하다. 다분히 발성, 걷기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배우도 연출도 작가도 극단의 단원으로서도 각자의 공부가 필요하다.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 연극인으로서의 공부? 이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말이다.

대답이 갈팡질팡한다. 그만큼 내가 잘 모른다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 함세상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작품 중에서 배우로서 기억에 남거나 발전을 도모했던 작품?

 

배우로서의 기억이라...... 다 기억에 남는다. 잊고 싶은 작품은 없다. 고생 정도야 다르겠지만, 늘 후회가 된다. 그 때 더 잘할걸...

이런 표현이 더 좋았는데...

사실 <엄마의 노래>는 첫 공연이지만, 다른 작품에 비해 크지는 않다. 왜냐하면, 그 때는 정신없이 많은 일들의 연속이었기에 이것을 소화하는데도 많은 에너지를 필요했기 때문이다. 활발한 성격은 아니나 그 나름의 에너지 소비는 많은 것 같다.

<밥이야기>를 공연하면서, 많은 자신감을 가진 것 같다. 연습 중간에 탁정아 단원의 말 한마디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그리고, 존경하는 한 분도 그 때 강신욱이라는 배우가 조금씩 보인다고 말씀해 주었다.

<4484> 이야기도 하고 싶다. 이것은 내가 쓰고, 연출하고, 배우했던 한 작품이다. 어떤 평가가 나왔는지는 확실히 모르나(^^) 나에게는 뜻 깊은 작품이다. 대본을 쓰면서 백운선 단원의 도움이 컸다.

 

@ 현재 <태양의 땅>을 열심히 연습 중인데, 하고 싶은 말은?

 

누구에게 하고 싶은 말인지?

나에게하자!!! 나의 인터뷰이니까~~~ 내맘대로...^^

후회 없는 작품이 되길... 절실히 이 말이 생각난다. 후회는 배우로서, 사람관계로서, 지금 처한 상황에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후회없는 작업이 되길...

 

@ 앞으로 하고 싶은 예술적 실험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이것도 매우 매우 어려운 질문이다. 나에게는 다 실험이다.

다른식으로 표현하자면,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 여기에는 연극만 언급한 것이 아니다.

다른 장르의 삶과도 만나보고 싶다.

요즘은 사진과 몸 그리고 인형에 관심이 많다.

 

@ 강신욱에게 예술이란? 연극이란? 배우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예술을 정의 하자면, 막막하다는 생각이 든다.

음 ...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

누구의 말을 빌자면, 나의 강력한 욕구를 사회가 인정하는 범위 안에 포장되어 표출하는 방법!!!

연극이란? 일단은 직업, 직장이다. 또한 그런 삶을 계속 살 수 있기를 빈다.

배우란? 나의 일에서 주로 하는 활동이다. 나를 비우는 것!!! 난 늘 잡생각이 많다. 배우로서 공연을 하는 순간에는 약간이나마, 잡생각이 줄어드는 것 같다.

무엇인가? 강신욱이 무엇인가...를 말하는 것. 참으로 난감하고, 어렵다. 관심있으신 분은 따로 만나 이야기 해보자. 나도 듣고 싶다.

 

@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달라.

 

아프지 않고, 외롭지 않게 지내길 바란다. 지금처럼 이렇게 공연하고, 수업도 하고 지낼 것이다.

다양한 작품도 만나고 싶고, 다양한 작품도 만들고 싶다.

책도 많이 보고 싶다. 외국어도 배워야 할 것 같다.

꾸준하게 살아가고 싶다. 효도!!!

     

 # 공식인터뷰 시간을 1시간으로 잡았지만, 인터뷰 시간이 2시간이 걸렸습니다. 뒷풀이 자리까지 총 6시간 동안의 술자리로 이어졌습니다. 그 만큼 이러저러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 그 후에 서면으로 다시 질문지를 보내서 작성해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태양의 땅> 작품에서 강신욱 배우를 만나십쇼!

 

    ■ 24회 정기작품 <태양의 땅> □

-극단 함께사는세상 24회 정기작품 <태양의 땅>이 11월 6일~9일까지 

대명동 계명대 근처 예전아트홀에서 공연합니다.-

 

 

 

<작가의 말>

 

다시 작품을 쓰며...        

                                                                                         -백운선- 

 

 

극단의 2014년 정기작품을 쓰겠다는 결정을 내리고 지금까지 편히 잠을 잘 수가 없다. <태양의 땅>이라는 제목을 달고 단원들 앞에 대본을 내밀고 난 후엔 더더욱 그렇다. ‘백운선 작’ 이라는 타이틀은 다른말로 ‘백운선이 작당하다’ 이기 때문이다.

 

시인 백석의 ‘북방에서’ 라는 시를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태양의 땅>을 시작할 수 있었다. 나도 그처럼 아득하고도 깊은 쓸쓸함을 희곡 속에 담고 싶었다. 혹자는 <태양의 땅> 이라는 제목만을 듣고 ‘밀양’ 이야기 라고 짐작을 한다. 그럴 수도 있다.

 

연극 <태양의 땅>은 다시 살기위해 죽을 수 있는, 다시 죽기 위해 살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되기 위한 의식, 혹은 굿이다. 요즘 세상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크지만 죽이는 행위에 대한 두려움은 점점 무뎌지고 옅어지고 있음을 자주 느끼게 한다. 죽이는 행위에 대한 죄의식을 감춘채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것에 저항하지 못하고 ‘상처는 나의 운명’ 이라 말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연극을 보여주고자 한다.

 

깊은 상처와 절망 속에 죽음을 맞이한 두 영혼이 <태양의 땅>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 <태양의 땅>은 약속의 땅일까? 아님 또다른 절망이 시작되는 땅일까?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저 있다고 믿으며... 믿으면 있는 것이라 믿으며...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우리가 기댈 것은 오로지 지금 이순간 뿐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세계관을 어지럽게 나열한 작품임에도 연출은 차근차근 이 작품에 보편성을 부여하며 작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항상 느끼지만 존경스럽고 고맙다.

 

작가라서 행복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나는 이제 배우로서 배우의 시간을 살아야 한다.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있다. 기대만발하고 흥분된 시간이 약속되어 있다.

 

나를 믿고 다시 기회를 부여해준 동료들에게 깊은 사랑을 전하고 싶다. 정말 고마울 따름이다.

 

 

 

 

 

@ 청도 삼평리에서 <그녀가 뿔났다> 공연을 끝내고, 함께 비빔밥을 먹으며 막걸리 한잔 했습니다. 

    <태양의 땅> 공연 보고, 한잔 하시죠? ^^

 

참말로 고맙심데이~♡

 

*^^* 물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황영호님 -  빵 한아름 (두번씩이나) /  이호근님 - 맥주 한가득 /

백운선 대표 아버님 - 양파 大한망, 감자 한 상자 / 박연주님 - 컵라면, 커피믹스 /

천용길님 - 수박 1통/ 이길희님 - 수박1통 / 서미화님 - 옥수수 한포대 (직접 농사지은) /

송희정님 - 복숭아, 토마토, 어묵가사리 / 전소연님 - 천도 복숭아 / 김도희님 - 머핀/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7월>

 

강귀화 강복선 강성규-성서고 강성규 강정혜 강태학 곽동주 김기훈 김규종 김규홍 김노열

김두호 김만권 김미경 김민정 김선우 김석수 김수미 김수홍 김영범 김영미 김영진 김용택

김정득 김지현 김진숙 김 철 김태정 김현식 김혜경 권기남 권순신 권재현 남정섭 노유리

류경원 류효창 민상근 박선영 박연화 박영진 박은실 박정은 박종하 배한운 배초록 백운희

서상민 서인주 손병진 송희정 신명자 심상국 이강필 이매남 이미경 이승미 이정건 이준형

임승무 오신택 오정임 오창열 유미진 윤상호 윤일수 원승국 장상동 장영철 정기순 정우식

정윤수 정원순 장혜원 조현경 조훈성 주현준 최순자 하승규 하외숙 홍혁철 황보경 황성재

황순규 황정환

 

  <8월>

 

강귀화 강복선 강성규-성서고 강성규 강정혜 강태학 곽동주 김기훈 김규종 김규홍 김광미

김노열 김두호 김만권 김미경 김민정 김선우 김석수 김수미 김수홍 김영미 김영범 김영진

김용택 김정득 김지현 김진숙 김 철 김태정 김현식 김혜경 권기남 권재현 남정섭 노유리

류경원 류효창 민상근 박미숙 박선영 박연화 박영진 박은실 박정은 박종하 배한운 배초록

서상민 서인주 손병진 송희정 신명자 심상국 이강필 이매남 이미경 이승미 이준형 임승무

오신택 오정임 오창열 유미진 윤상호 윤일수 장상동 장영철 정기순 정우식 정윤수 정원순

장혜원 조현경 주현준 최순자 최정연 탁우영 하승규 하외숙 홍혁철 황보경 황순규 황정환

 

  *신입 후원회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류경원, 탁우영

 

♡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함세상 사무실에 점심 드시러 오세요!^^

 

  # 알립니다_ 저희 CMS 통장으로 매달 후원금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간혹 통장의 잔고가 없거나 통장상에 오류로 그 달의 후원금이 안 들어오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 달에 자동으로 바로 전 달의 후원금이 같이 들어오게 되거든요. 만약 1만원씩 후원하시는 분이 5개월

동안 통장에서 후원금이 안빠져나갔다면 통장에 잔고가 있는 달부터 5개월 동안은 2만원씩 빠져나간다는 말씀입니다!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 하여 말씀드립니다^^ 후원금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극단으로 전화 주십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함세상'에 대한 애정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자라고 해서, 넉넉하다고 해서 후원할 수 있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엔 마음이 부자인 분들이 많아서 참 행복합니다. 다시금 '함세상' 후원가족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후원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아직은 예술단체에 후원을 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조심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저희 <함께사는세상>이 님에게 어떠한 영감도 주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꿈이지만,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믿듯이

언젠가는 <함께사는세상>이 만드는 맨발의 몸짓이 님의 가슴속에서 소용돌이 칠 것이라 믿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조금씩 친구가 되겠습니다.

 

살면서 따뜻한 인연으로 남아 격려가 되고 희망이 되는 <함께사는세상>이 되겠습니다.

후원을 많이 하고 적게 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항상 '함세상'을 응원하고 있다는 그 든든함이 우리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내게 합니다.

 

 

**후원금 받는 계좌**

대구은행 067-07-516380-002  박연희  

국민은행 623902-04-088467   백운선 

농      협 244-12-006506       박연희

 

CMS 자동이체 후원을 하실 분들은 전화로 주민번호, 계좌번호, 월 정액을 말씀해주시면

후원회원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