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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소식지

함세상 40호 소식지

함세상 2018.04.22 20:43 조회 수 : 20

 

 

 

 

 

 

 

 

 

 

 

 

        

 

<함세상>

 

마흔번 째

e_소식

펴낸 날 : 2014.05.10 /

 

펴냄: 극단

[함께사는세상]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1동  1192 - 67  4층

 

www.hamsesang.or.kr   gkatptkd@hanmail.net  

053) 625 - 8251

 

 

 

 

                        -  놀이 -

 

                         오늘도 너는 말놀이를 한다. 재잘재잘. 도중에 말이 막히

                            면 너는 물을 마신다. 벌컥벌컥. 그리고 너는 물놀이를 한

                            다. 첨벙첨벙. 도중에 배가 고프면 너는 미음을 먹는다. 허

                            겁지겁. 그리고 너는 맛놀이를 한다. 우적우적. 도중에 배가

                            부르면 너는 몸놀이를 한다. 폴짝폴짝. 그리고 너는 망놀이

                            를 한다. 호시탐탐. 도중에 도둑을 잡으면 너는 멋놀이를 한

                            다. 찰랑찰랑. 그리고 너는 무(無) 놀이를 한다.

 

                              놀이를 안 하는게 지루해지면 너는 문놀이를 한다. 찰칵

                            찰칵. 도중에 잠이 오면 너는 몽(夢) 놀이를 한다. 꿈틀꿈

                            틀. 그리고 꿈에서 너는 말놀이를 한다. 딸깍딸깍. 말을 타

                            는 도중에 멀미를 하면 너는 맥놀이를 한다. 두근두근. 그리

                            고 너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멱놀이를 한다. 어푸어푸. 도중

                            에 머리카락이 잡히면 너는 몇놀이를 한다. 십중팔구. 그리

                            고 너는 맘놀이를 한다. 무럭무럭. 도중에 또다시 배가 고프

                            면 너는 맘 놓고 마음을 먹는다. 거푸거푸. 그리고 너는 못

                            놀이를 한다.

 

                              놀이를 못 하는 게 억울해서 너는 ㅁ놀이를 한다. 입()

                            으로 들어가서 누군가가 을 던져줄 때까지 나오지 않는다.

 

 

                           / 문학동네시인선 038 오 은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중에서...

                                                  

 ★ 요런 일 했어예~☆

   

  <2014년 3월, 4월 소식입니더~^^>

 

 

 @ 3월 1일 - 청도 삼평리 장승굿 세우기에 몇몇 단원들이 참여했습니다. 함께 풍물도 치고, 장승 세울 때 고사도 지내구요.

                힘을 보태고, 복 빌면서 여러 공연들도 즐기고, 하루를 함께 했습니다.

 

 @ 3월 7일 - 북구여성회 초청으로 <그녀가 뿔났다> 작품을 북구 어린이 도서관 책마실에서 공연했습니다.

 

 @ 3월 8일 - 대구민주노총 초청으로 <그녀가 뿔났다> 작품을 3.8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민주노총 강당에서

                  공연했습니다.

 

 @ 3월 초부터 <2014년 지역특성화사업> 이 시작 되었습니다. 한사랑 장애 청소년학교, 누리글터에 수업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강사분들 화이팅입니다!^^

 

 @ 3월 18일 <함세상 연극보기>로 연극저항집단 백치들의 <세븐데이즈> 작품을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3월 21일 경주마케팅고등학교에서 <이제, 그만......>을 초청해주셔서 공연했습니다.

 

 @ 3월 22~ 24일까지 <이제, 그만......> 합숙 연습을 들어갔습니다. 자계예술촌에서 먹고 자며 보람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 4월 2일 <이제, 그만......> 작품을 성서고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예전아트홀에서 공연했습니다. 

 

 @ 4월 3~ 5일까지 <이제, 그만......> 기획공연이 예전아트홀에서 있었습니다. 많은 관객분들의 관심과 성원 참으로

                감사합니다. 후반기에 있을 정기작품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예, 더 정진해서 좋은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4월 18일 <힘내라! 최창윤!_ 예술난장> 에 함세상 단원들이 다같이 가서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조인재, 강현경 단원이

             최창윤 시인의 <민들레>라는 시를 가지고 시낭송과 작은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 4월 21일 <함세상 연극보기> 나눔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사회복지영화제에 개막작으로 상영됐던 <특별시 사람들>

              을 보고 나눴습니다. 우리 사회의 아픈 면들을 함께 나누고, 또 각 인물별 혹은 장면별로 봐었던 것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4월 25일 <나무꾼과 선녀> 작품을 대구에 4개고등학교 특수반 학생들과 함께 공연했습니다. 학생들이 참으로 적극

              적으로 의견도 내어주고, 공연을 잘 즐기고 집중해주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 <청도 삼평리에 평화를!>

 

이제는 더 이상 핵발전소 송전탑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온갖 폭력과 자본으로 더 이상 우리의 삶터를 파괴하지 말라고,

풍물로 놀고 막걸리를 걸치며, 고사를 지내고 장승을 세우면서

빌었습니다. 함께 놀면서 간절히 빌었습니다.

 

 

 

 

<그녀가 뿔났다>

 

올해의 노동절에도 열심히 화장실 청소를 하는 그녀를 만났고, 경비일을 하는 그를 만났습니다.

우리의 노동이 진정으로 가치있게 빛나는 그날까지. 그녀는 계속 달립니다. 

 

 

 

 

 

<이제, 그만...... 합숙훈련>

자계예술촌에서 창호, 연숙 선배님과_

잘 먹고, 잘 자고, 잘 연습하다 왔습니다 ^-^ 

 

 

 

 

 

 <이제, 그만......> 1 * 2마당 입니다.

 

 

 

 

 

 

                                                                                  <이제, 그만......> 3 * 4 마당입니다.

 

 

 

 

 

 

<이제, 그만......> 5마당과 인사입니다.

(위 공연 사진들은 박동인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봄 기획 공연 <이제, 그만......> 보러 와주신 관객님들 감사합니다.

하반기에 또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_ 연극적 마당극적 실험은 계속 됩니다!

 

 

 

 

 

대구문화예술판의 동네형_ <최창윤! 힘내라!> 예술난장을 준비하며...    

강현경 단원이 정성껏 만들었지요. 

민들레 같은 동네형!

그 날의 난장처럼, 영양 쑥쑥 받아서 퍼뜩 나으이소^^

 

 

 

 

 

 

 

 

 

 

 

 

 

 

 

 

 

 

 

 

 

 

 

 

 

 

 

 

 

 

 

 

 

 

 

 

 

 

 

 

 

 

 

 

 

 

 

 

 

 

 

 

 

 

 

 

 

 

 

<4월달 연극보기> _ 사회복지영화제의 개막작 <특별시 사람들> 을 봤습니다.

이 영화는 스크린 상으로 거의올려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흥행에 우려가 있었는지, 이 영화는 사람들에게 빛을 보지 못했다고 하네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찾아서 보세요. ^^

 

 

     ◆ ♡ 함세상이 만난 사람 ♡

  

 

 

 

 

 

 

 

녹정 김창우_

 

    (극단 함께사는세상 상임연출, 경북대 독어독문학과 교수)

 

 

 

 

 

 지난 호에 이어 김창우 선생님의 강의동을 다시 찾았습니다.

김창우 선생님 멋있죠? 자부심으로 꽉찬 포스!

무려 24년 전 사진입니다. 90년 <노동자, 내 청춘아!> 할 때죠.

  

 

 

 

 

 

    

 

 @ 현재 선생님께서 바라보시는 민극협(한국민족극운동협회)과 한마당(전국민족극한마당)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

 

- 초기에는 민극협 단체들이 지역의 문제들을 각 지역에서 공연했던 것을 한마당에 다 모여 축제를 열었다. 서로 작품에 대한 비교가 되기도 하고, 또 광대상이니 남녀 배우 상도 주고 했었는데, 점차 횟수를 거듭해오면서 예전보다 힘이 많이 떨어졌다.

 

극단들이 오래되면서 살림살이가 커지고 나니, 몇몇 큰 극단들은 공연도 많이 해야 돼서, 축제공연이나 정부지원을 받는 공연을 자꾸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지역에서 소외받고 메스컴에 관심도 끌지 못하는 민중들의 이야기를 과거에는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작품으로 했다면 최근에는 그런 색깔들이 옅어졌다고 본다.

 

국가의 큰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가령 평택 대추리, 용산참사, 쌍용차사태 등이 있지만 그런 것에 대한 소재를 가지고 작품으로 만들었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지 못했다. 10년 전에 지하철참사를 가지고 [함세상]이 <안심발 망각행> 이나 혹은 거리극을 만들면서 시대상을 담아내는 작업을 했었다. 민족극 계열에 극단의 특징 중 하나이다. 대구의 어느 극단이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말이다. 그래도 민극협의 할 일은 다른 누군가 하지 않는 시대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런식으로 지금 민극협과 또 한마당이 갖는 의미가 퇴색되어가니 제자리를 좀 찾아갔으면 한다. 한마당이 어디서 열리는가? 한 때는 무산될 뻔도 했지만, 끝내 열었고, 또 성주에서 길게 하다가 다시 분산개최로 갔는데, 요는 민족극한마당이라는 것이 거기에 출품되어지는 작품이 좋아야 축제로서의 의미도 살아나는 것인데, 요즘은 치열한 작업의식 같은 것들이 예전같지 않다. 오히려 대학로 있는 극단들이 용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서울쪽은 민극협이 조금 약세 아닌가?

요즘은 작품을 제작하는 관행들을 보면 대체로 지원기금 쪽에 예산을 받으면서 하는데, 이제 자신들에 공연꺼리를 어디서 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서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

 

안산에 [걸판]이라는 극단과 ‘오세혁’이라는 작가도 있고, 민극협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서 다양하게 활동을 하지 않는가? 그런 것들 참 좋다. 그 작가가 의욕이 샘 솟아서 작품을 마구 쏟아내고 있는데, 수준이 되니깐 그렇게 하는거 아니냐? 민극협 또한 그런 의욕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들을 활발히 했으면 좋겠다.

 

@ 현재의 민극협 각 단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

 

- 민극협 극단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작가를 좀 발굴해야 되지 않을까? 마당극적인 상상력이 가동될 수 있는 극작가. 지금은 예전보다 잠시 좀 게을러졌다고 볼 수 있겠지. 마당극운동이 좀 주춤한 상태인데, 할 꺼리는 많다. 우리나라에 고전에 해당될 만한 마당극 작품이 없지 않느냐? 지금의 시대를 담은 이야기든 옛 이야기를 담은 것이든 고전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만들어내야 된다.

 

민족극 계열에서 애써야 되는 부분은 또한 미술과 공간 부분이다. 공간을 어떻게 입체적으로 활용을 하는가? 무대 미술 혹은 판(마당판) 미술. 미술가가 마당극 작업에 설 자리가 있어야 된다. 근데 그 부분이 쑥 빠져있다. 걸게 그림이나 하나 그리고 작품을 한다고 보면 그건 착각이지. 그건 예전에 돈이 없던 시절이지, 지금은 이 작품에서 ‘당신이 미술 부분에 책임을 지시오. 컨셉을 내시오.’ 해야된다. 마당극에서의 공간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미술가적인 작업으로 가져가야 한다. 미술가와의 마당극 작업이 필요하다. 외국에는 공연포스터에 이름 세 개가 들어간다. 작가/연출/무대미술 반드시 들어간다. 작품을 만드는 세 개의 기둥 중에 하나라는 것이지.

 

그리고 또 필요한 것, 역사적인 소재가 풍부하니깐... 사극에 대한 고전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 지금 한반도의 정세라는 것이 과거 구한말에 제국주의 열강들이 탄압하는 것처럼 지금도 비슷하다. 지금은 미시사, 생활사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배우들에게는 풍부한 자료가 될 수 있으니 그런 것들도 들여다보면서 옛 이야기들을 많이 발굴 했으면 한다.

 

@ 선생님께서 [놀이패 탈] 시절부터 지금의 [극단 함께사는세상]을 20년 이상 봐오셨는데,

함세상이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어떤 연극을 했으면 하는가?

 

- 우리나라의 극단이라면 당대 사람들의 살아가는 삶에 모습을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 의미에서 지역성이라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밀양, 청도의 문제다. 대구의 이야기다. 그러하다면 우리가 좀 쉽게 다가갈 수 있다. 그런 책임과 의무도 가져야 된다.

지역성을 가진 이후에는 극단 특유의 색깔이 있을 것이다. 예전에 청주에 [열림터(예술공장 두레)] 같은 경우에는 춤극적인 것들이 강했다. [한두레]는 탈춤적인 면모가 많았다. 지금까지의 [함세상] 작품 면모를 보면 마당극이면서 좀 더 사실주의 연극적 특징이 돋보이지 않는가 생각이 든다.

자연스레 [함세상]만의 색깔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계속 진행형이기에 지켜봐야 할 것이다.

 

다양한 실험작업을 통해서 우리나라 연극을 발전시키는 것이 세계 연극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해야 된다. 기본기에 충실한 것은 말 할 것도 없는 것이고, 또 극단 안에서 작품을 쓰고 공연을 하는 것을 보니깐 우리가 땀 흘린 것이 헛수고가 아니였구나 생각이 들고,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 선생님께서 좋아하시는 ‘극작가/ 연출가/ 배우’ 가 있으면 이야기 해달라.

 

- 작가는 브레히트 다음 세대에 해당하는 ‘하이너뮐러’라는 작가. 그 사람이 주로 씨름했던 것이 독일의 분단이다. 자연스럽게 우리도 분단되었기에 관심이 갔다. 그리고 독일이 통일이 되고나서 마지막 작품을 남기고 돌아가셨다. 의식의 흐름을 쫓아가는 연극에 대해서 실험을 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선 소개가 많이 안되었지만, <햄릿기계> 라는 작품이 있긴 한데. 그것이 우리나라에 전위적인 부분으로 소개가 되기도 했는데, 그것은 그의 일부분이다.

좋아하는 배우는 박원숙. 드라마 <토지>할 때 나왔는데, 그건 개인 취향이니깐.. 최근에는 떠오르는 사람이 없네.

 

@ 대학 강단에서 정년퇴임 후 향방이 어떻게 되시는가?

 

- 이제 우리 극단에서 연극에 전념을 해야 될 것이다. 원래는 여행도 다녀오고, 못한 작업들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 동안 하고자 했던 작업들이 많이 밀려있지만, 극단에 남자 단원들도 많이 없고, 또 공간도 옮길려고 하는데, 새롭게 시작하는 또 전환점이 될 수 있으니, 열심히 해봐야지. 연출이 필요하면 연출을 하든 작가면 작가든 계속 해야되겠지. 자꾸 시도를 해 볼 것이다.

한국전쟁에 대한 작업(<삼팔선놀이>그 전에도 역사극을 많이 하셨다)을 했는데, 한편으로 끝낼 수 있는게 아니니, 제 2, 3편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 진행형이니 작품을 통해서 관객을 만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사극에 전범을 만들어야 한다. ‘셰익스피어’같은 그런 고전을 만들고 싶다.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사료를 바탕에 둔 극작품 무엇!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를 가진 민족이다. 우리가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

 

핵에 관련된 작품을 하고 싶다. 핵발전소, 핵마피아, 북핵문제, 핵과 환경. 언론에서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 왜 진실을 알리지 않는가?

 

그리고 어린이극, 청소년극도 잘 해야되겠지? 아주 잘못된 교육제도에서 완전히 기를 못 펴고 폭력이 돌출되어 나오고 있잖아? 그 만큼 사회가 윽박지르고 숨을 못쉬게 만드니깐..그런 학교현실을 영화라든지 연극으로 적극 만들어 메스미디어 역할을 하기도 해야 한다.

 

 

 & 덧붙이는 말: 1시간 동안의 인터뷰 감사드리구요!

                      지면에서 다 하지 못한 말씀들, 이번에 민족극 한마당 때 많은 후배 광대분들 만나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십쇼! 또 뵙겠습니다^^

 

 

 ■ 강신욱 1인극 _ <GOGO ♠ DIDI> □

 

 

 

 

 

  ★ 야심차게 준비한 강신욱 배우의 1인극! <GOGO DIDI> ☆

 

      한 남자의 두 가지 그림자_ 과연 우리 인간들에겐 어떤 모습들이 공존할까요?

      새롭고도 매력적인 강신욱 배우의 호흡을 무대에서 직접 만나세요^^

     

 

참말로 고맙심데이~♨

 

*^^* 물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김재석 연출님이 찐빵을, 최순자 후원회원님이 김치, 무김치, 된장을, 연수연님이 비타500을, 대구민예총에서 딸기를, 자계예술촌에서 김치와 고추장을, 박희진 단원 부모님께서 삼겹살을, 이길희님이 과일을, 황보경 후원회원님이 박카스 1박스,

 

그리고 극장 공연 때 많은 분들이 저희 단원들 힘내라고, 많은 먹을 것들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3월>

 

강복선 강귀화 강정혜 강태학 곽동주 김기훈 김규종 김규홍 김광미 김노열 김두호 김미경 김민정 김선우 김석수

김수미 김수홍 김영범 김영미 김영진 김용택 김지현 김진숙 김 철 김태정 김현식 김혜경 권기남 권순신 권재현 남정섭 노유리 류효창 민상근 박선영 박영진 박은실 박정은 박연화 박종하 배한배초록 백운희 서인주 송희정 심상국

이강필 이매남 이미경 이승미 이정건 임승무 오신택 오정임 오창열 유미진 윤상호 윤일수 원승국 장상동

자계예술촌 장영철 정기순 정우식 정우철 정윤수 정원순 장혜원 조현경 주현준 최순자 최정연 하승규 홍혁철 황보경 황순규 황정환

 

  <4월>

 

강복선 강귀화 강정혜 강태학 곽동주 김기훈 김규종 김규홍 김광미 김노열 김두호 김미경 김민정 김선우 김석수

김수미 김수홍 김영미 김영범 김영숙 김영진 김용택 김지현 김진숙 김 철 김태정 김현식 김혜경 권기남 권순신 권재현 남정섭 노유리 류효창 민상근 박선영 박영진 박은실 박정은 배한운 배초록 백운희 서인주 송희정 심상국 이강필

이매남 이미경 이승미 이정건 임승무 오신택 오정임 오창열 유미진 윤상호 윤일수 원승국 장상동 장영철 정기순

정우식 정우철 정윤수 정원순 장혜원 조현경 조훈성 주현준 최순자 최정연 하승규 홍혁철 황보경 황순규 황정환

 

  ☆ 특별 후원

이정숙, 이승현, 손증상, 윤지혜, 이수은 , 남상철

 

  ★ 새로운 후원회원

김영숙, 손병진, 김만권, 서상민, 강성규, 류경원

 

♡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함세상 사무실에 점심 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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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예술단체에 후원을 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조심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저희 <함께사는세상>이 님에게 어떠한 영감도 주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꿈이지만,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믿듯이

언젠가는 <함께사는세상>이 만드는 맨발의 몸짓이 님의 가슴속에서 소용돌이 칠 것이라 믿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조금씩 친구가 되겠습니다.

 

살면서 따뜻한 인연으로 남아 격려가 되고 희망이 되는 <함께사는세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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