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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보도자료

대구, 부산, 광주지역 대표 마당극을 대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극단 함께사는세상은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놀이패 신명의 ‘언젠가 봄날에’, 옆집사는 연극쟁이 둥둥의 ‘할매는 힘이 쎄다’, 연극놀이터 쉼의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를 2017 마당극이어달리기 작품으로 준비했다.

▲놀이패 신명의 ‘언젠가 봄날에’ [사진=극단 함께사는세상 제공]

광주의 극단 놀이패 신명을 초청한 공연 ‘언젠가 봄날에’는 오는 28일 오후 3시, 7시 두 번 소극장 함세상(대구시 남구 명덕로)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없고, 10월 24일까지 극단 함께사는세상으로 전화예매하면 초대권을 배후한다.

‘언젠가 봄날에’는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와 가족들 이야기를 다룬 마당극으로 탈춤, 소리 등을 통해 형상화한 마당극이다.

▲1인극 ‘할매는 힘이 쎄다’ [사진=극단 함께사는세상 제공]

11월 4일 오후 3시, 7시에는 옆집사는 연극쟁이 둥둥의 1인극 ‘할매는 힘이 쎄다’, 연극놀이터 쉼의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가 소극장 함세상 무대에 오른다. 한 회당 두 작품을 모두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하면 1만5천 원(청소년 1만 원, 10인 이상 단체 관람 1만 원)이다.

▲퍼포먼스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 [사진=극단 함께사는세상 제공]

극단 함께사는세상은 대구지역에서 유일한 마당극 전문 극단으로 매년 창작극과 초청작품을 대구시민에게 전하는 ‘마당극 이어달리기’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예매는 ‘극단 함께사는세상’(053.625.8251 / 010.2086.4484)으로 문의하거나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1588-7890)로 하면 된다.

 

원본기사주소: http://www.newsmin.co.kr/news/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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