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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소식지

[소식지]함세상 e소식지 1호

함세상 2008.02.02 16:27 조회 수 : 3786









e소식1


발행일 : 2008. 2. 2 / 발행 : 극단 함께사는세상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1동 1192 - 67 4층


hamsesang.or.kr   gkatptkd@hanmail.net   053) 625 - 8251





















 


 


 





 


 




 


 


 





 


 






이만큼 했어예






2007년 11월 13일 평택에서 미군기지 기공식반대 집회에서 <밥이야기> 공연을 했습니다. 평택은 언제나 진행 중 이었습니다. 평택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곳이 평택이었습니다.


 


11월 17일 제 18 회 정기공연<나무꾼과 선녀> 시연회를 대구에 있는 영생애육원에서 했습니다. 이곳은 몇년전에 <엄마의 노래>를 공연한 곳이기에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아이들의 박수와 같이 부르는 노래...... <나무꾼과 선녀>가 태어나 처음 본 관객.....함세상단원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12월 6일, 10일에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강사를 파견하고 있는 산격복지관 연극동아리 발표를 했습니다. 장애청소년 학교 한사랑 연극반 발표회도 있었습니다. 동아리 회원들과 한사랑 연극반 모두 신명난 자리였습니다. 강사들도 이런 모습에 희망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2008년에도 더욱 신명난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8일 광주 놀이패 신명이 주최하는 표현의 자유를 위한 길거리 문화 난장에 <밥이야기>공연을 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신명홈페이지에 힘내라고 글을 올려 보는 것이 어떨까요!!! 놀이패 신명여러분 힘내세요!!! 아자아자

신명홈페이지 www.shinmyoung.net


 


12월 17, 19, 21일 대구 민예총에서 주최하는 <한 사진기 수리공 이야기> 라는 사진전시회에서 작은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한 장의 사진이 주는 힘과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2월 13일 대구 탈 성매매 여성 <쉼터>회원들과 백운선 단원이 함께 만든 연극공연을 했습니다. 작년에는 박연희 단원이 함께 했는데 반응이 너무나 좋아 올해 한번더 하게 되었습니다. 회원('언니')들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히 표현하는 공연이었습니다.


 


드디어 2008년 무자년 첫 공연


 


1월 5일 <나무꾼과 선녀> 경산 운문유치원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2008년의 첫공연이었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공연을 했습니다. 올해 함세상 공연 대박 기대합니다.^^


 


1월 박연희대표가 건강을 위해 단식원을 다녀왔습니다. 건강해진 몸과 훤해진 얼굴을 가지고 오셨네요...올해도 대표님^^ 파이팅입니다.


 


1월 함세상 단원들이 민족극 학교에 참여를 했습니다. 성주에 있는 금수문화예술마을에서였구요.. 춤, 대본, 기획등 조금씩조금씩 기량이 늘어가는 함세상, 지켜 봐주세요... 아참!! 민족극 학교 기획위원에 탁정아, 박연희 단원이 함께 했습니다. 민족극 학교를 만들어가는 이런 분들이 있기에 민족극 학교가 잘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민족극 학교에서 후원인을 모집중이랍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음카페에서 민족극학교를 쳐보세요^^


 


1월 마지막날에 함께사는세상 총회를 했습니다. 여러 정단원들이 모였습니다. 작년 한해 평가와 올해 계획등을 나누었구요. 2010년 함세상 20주년을 대비한 모임도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출산 휴가를 마친 박희진 단원의 공식 복단 선언^^도 있었습니다. 넘넘 기대가 됩니다. 공연에서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것 같습니다.


 






사진들 있어요


 






이런일 할거라예






2월 4일에 단원들 기량 발표와 김국진단원 정단원 인준식이 있습니다. 정단원인준 발표와 인준식이 오후 4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많은 격려 부탁드려요.. 그날을 위해 땀흘리는 김국진 단원 아자아자입니다.


 


설연휴 저희들도 쉽니다.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월 12일 함세상 학생단원들과의 첫 만남이 있습니다. 학생단원들은 미래의 예술가들이 될 것이며, 아니더라도 예술을 즐기며, 사랑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각 학생단원들을 맡을 담임배우님들 수고하세요...즐거운 만남이 되길바래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대 새터(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신입생 새로배움터)에서 <아줌마 정혜선>공연을 양산수련원에서 2월 19일, 21일 공연을 합니다. 공연이 많이 달라졌는데요... 그게 뭐냐면,  배우들이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아줌마 정혜선>을 꾸려갈 백운선, 탁정아 단원입니다. 공연은 배우에의해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당연한 말이지만^^ 어떤 <아줌마 정혜선>이 꾸려질지 궁금해 집니다. 이 공연의 탄생부터 죽~함께한 박연희대표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함세상 연습실에서 어린이 연극교실을 합니다. 함세상 부설기관인 <연극과 교육연구소 '도도'>와 함께합니다. 저학년 반은 <연극과 교육연구소 '도도'> 연구회원들이 맡구요, 고학년 반은 함세상 단원들이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전화 기다립니다.^^


 


그리고 2월부터 올해 정기작품 창작을 위한 고민을,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작품이 태어날지 '아가'를 기다리는 아빠의 맘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억수로 고맙심데이






서보경님, 윤일수님, 권순신님, 이희숙님, 박은실님, 홍혜영님, 박연주님, 김화영님, 최순자님, 김혜경님, 윤수정님, 서혜정님, 김용택님, 강복선님, 정제영님, 김지현님, 조성대님, 장영철님, 오정임님, 손의권님, 황보경님, 차은남님, 정현희님, 김명환님, 김종희님, 윤상호님, 박연화님, 김유미님, 조도현경님, 김혜영님, 김철님, 남상철님, 마당극단 '좋다'님 감사합니다.


 


후원회원들입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함세상의 좋은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함세상을 아껴주신분들, 공연을 보신 관객여러분들


모두 2008년에도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년 11월부터 김철님이 새롭게 후원가족이 되셨습니다. 월십만원이나 후원하신답니다.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후원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아직은 연극에 별 관심 없고 좋아하지 않아도, 아직은 극단<함께사는세상>을 잘 모른다 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언젠가는 우리의 든든한 벗이 되어줄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왜냐구요? 우리가 만드는 맨발의 몸짓이 언젠가는 당신 가슴속에 가 닿을 것이라는 단순한 그 믿음 하나 때문이지요.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후원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살면서 따뜻한 인연으로 남아 격려가 되고 희망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후원계좌 :   대구은행 067 - 07 - 516380 - 002 박연희


                    농협 244 - 12 - 006506 박연희


                    국민은행 623902 - 04 - 088467 백운선



 


 






이것좀 보이소






올해부터 소식지를 메일로 보냅니다. 좀더 빠른소식으로 자주 찾아뵐려고 합니다.


석달에 한번씩은 "연극과 세상" 특별기사도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더 나은 소식지로 다음호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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