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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소식지

함세상 45호 소식지

함세상 2018.04.22 20:51 조회 수 : 41


 

 

 

 

 

 

 

 

 

 

 

        

 

<함세상>

 

마흔

다섯번 째

e _소식

펴낸 날 : 2015.04.06 /

 

펴냄: 극단

[함께사는세상]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1동  1192 - 67  4층

 

www.hamsesang.or.kr   gkatptkd@hanmail.net  

053) 625 - 8251

 

 

                          

 

 

 

2015 소극장 함세상문 열다

 

 

 

 

 

 

 

 

꽃비 내리는 봄날,

 

 

대문 활짝 열어놓고 고마운 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오셔서 박수치고 웃으며 복도 빌어주시고,

 

 

서툴지만 정성다해 준비한 놀이판에서

 

 

함께 신명나게 놀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소극장 '함세상' 간판을 걸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위 사진은 정월대보름날 박연희 예술감독님께서 소극장 문 앞에 놓은 촛불과 물입니다. 

이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소극장 함세상에 복을 빕니다. )

 

 

 

 

▶ 소극장 함세상 개관식에

초대합니다 ◀

 

<소극장 함세상> 간판을 올리며

 

 

 

 

 

 극단이 자신들의 전용 극장을 만들어 운영한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대구지역 대부분의 극단이 이미 전용극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극단 <함께사는세상>이 이 자연스러운 일을 벌이고 완성하기까지는 참 오랜 세월을 필요로 했습니다. ‘어떠한 내용과 형식을 가진 예술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인가?’ 라는 근본적인 토론부터 시작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창단 이후 줄곧 분쟁지역이나 우리의 공연이 필요한 전국 곳곳을 누비며 유랑했던 우리에게 한 동네에 뿌리박고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는 어쩌면 근본적인 지향점을 다시 생각해야 할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물론 토론의 과정에서 우리끼리 많이 싸우고, 낙담하고, 포기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가 원했던 단 하나의 공통점은 지금 현재 함세상의 단원들그리고 앞으로 함세상을 이끌어갈 후배 단원들에게 좀 더 안정적인 베이스캠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인 소극장 함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되어갈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어진 울타리를 우리가 따뜻하게 지켜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간절한 처음의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삶의 어느 마디에나 존재하는 난관에 현혹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함세상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지금의 약속은 어쩌면 우리 스스로에게 손가락을 거는 것입니다.

 

오늘 비로소 소극장 함세상 이라는 간판을 올리며 눈물나게 고마운 분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고자 눈을 감고 한분 한분의 얼굴을 떠올려봅니다. 서툴고 부족한 함세상을 믿고 손을 내밀어주신 분들에게 이 지면을 빌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함께사는 세상에 대한 열망으로 빚어낸 감동적인 공연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극단 함께사는세상 대표 백운선 드림

 

 

 

 

"소극장 함세상"은요~~~^^

 

- 극단함께사는세상의 꿈과 열정을 담은 연극전용극장

- 다양한 형식의 공연이 용이한 가변식 무대와 객석

- 국내외 우수작품과 워크샵을 초청, 대구 시민들과 연극인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

- 인근 주민,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과 함께하는 연극놀이터

 

 

[ 놀이판 소개] 

 

 

 - 여는마당 : 지신밟기 및 고사

                                       - 본마당: 개관식

                                       - 놀이마당: 광대, 후원회원, 이웃들의 축하공연

                                       - 뒷풀이

 

극단 함께사는세상이 소극장 함세상을 통해 좀 더

너른 가슴으로 세상을 보듬을 수 있도록 곁에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5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 장소: 소극장 함세상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로 98-2 1층 소극장 '함세상'

극단 함께사는세상 (T.053-625-8251, 010-8396-7179)

 

 

                                              

★소극장 함세상 공사 사진모음★

 

 

 

 

 

 

 

 

 

 

 

 

 

 

 

 

 

 

 

 

 

 

 

 

 

 

 

 

 

 

 

 

 

 

 

 

 

 

 

 

 

 

 

 

 

 

 

 

 

 

 

 

 

@ 소극장 함세상의 완성된 모습이 궁금하십니까?^^

 

_ 4월 11일 3시에 소극장 함세상 개소식 때 뵙겠습니다!!!

 

 

 

우리 이런거 할거라예~♣

 

 

"소극장 함세상" 2015년 우리는 이렇게 삽니데이~^^

 

 

 

4: 개관식 [대문 활짝 열어 젖히니 오복만복이 들어오네!!!]

 

문 열어 동서남북에서 오신 손님들 정성으로 맞이하여

나누고 풀이하는 신명의 자리.

 

5: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기획공연 [가족마당극 '나무꾼과 선녀']

 

5월 1일 ~ 10일까지 공연 (4, 5일 쉼)

- 전래민담 나무꾼과 선녀를 연극으로 보여주고 연극의 결말을 어린이관객 스스로

바꿔보는 참여연극. 온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감동적인 가족마당극.

 

6: 어르신과 청소년들을 위한 기획공연 [간난이]

 

- 산골마을에서 암소 간난이를 키우며 사는 늙은 엄마와 간난이의 오래된 우정 이야기.

도시의 바쁜 일상 속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운을 주는 연극.

 

7: 젊은이를 위한 마당극 학교

 

- 연극배우를 꿈꾸거나 연극에 관심 있는 청춘들과 함께 마당극 정신,

   마당극 연기의 정수를 나누는 마당극 아카데미.

 

8: 해외 연극인과의 교류 [배우를 위한 워크샵]

 

- 동아시아의 연극인을 초청, 다양한 연기메소드와 몸 훈련을 상호 교류하는 워크숍.

국내외 연극인들은 누구라도 참여가능.

 

10: 개관 기념 공연 [엄마의 노래 2 -가제]

 

-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2015년 신작.

2000년에 제작되어 10여년간 공연되었던 [엄마의 노래]의 후속작!

장애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랑이야기.

장애인에 대한 편견에 맞서 보통 사람들 속에서 살고 싶은 장애인 이야기.

 

12: 1회 장애인연극제 (가제)

 

-장애인들 스스로 일상 속 자신들의 이야기를 연극화하여 삶 속의 주인, 무대 위 주인공으로서 나를 재발견하는 자리. 지역의 다양한 장애인단체, 연극동아리들의 공연 잔치.

 

 

참말로 고맙심데이~♡

 

*^^* 물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박은실, 윤성현님께서 옛날통닭, 막걸리, 떡볶이를 / 이상옥님께서 음료와 과자를/

김정득님께서 식사를/ 손병렬님께서 식사를/ 최재우, 김헌근님께서 식사를/

김두호님께서 식사를/ 남정섭님께서 식사를/ 박수웅님(박연희 단원 아버님)께서 식사를/

김창우님께서 식사를/ 최순자(경주) 어머님께서 김장김치와 야채를/ 남상철님께서 식사를/

이현순님께서 식사와 간식을/ 손병숙님께서 도너츠와 샌드위치와 음료를/

김영미님께서 식사와 음료를/ 임영하님께서 음료수를/ 이길희님께서 삼채와 달래를

박용태(작업감독)님 어머니께서 대보름 오곡밥과 나물, 국을/

예전아트홀에서 음료수와 식수, 휴식공간을 대여해주셨습니다.

 

 

모두모두 참말로 감사합니다^^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 1, 2, 3월 후원 >

 

강귀화  강복선  강성규  강성규  강정혜  강태학  곽동주  권기남  권순신  권재현  김두호

광미  김경희  김규종  김미경  김민정  김선우  김수미  김석수  김석현  김수홍  김영범

김용택  김영미  김영숙  김영진  김정득  김지현  김진숙  김   철  김태정  김현식  김혜경

남정섭  노유리  류경원  류효창  박정은  박미숙  박선영  박소영  박연화  박영진  박은실

박주혜  배초록  배한운  백운희  서상민  손병진  송희정  신명자  심상국  오신택  오정임

오창렬  유미진  윤상호  원승국  이강필  이매남  이미경  이정건  이준형  이승미  임승무

장영철  장혜원  정기순  정원순  정우식  정우철  조훈성  최순자  최정연  최현경  탁우영

하승규  하외숙  홍혁철  황보경  황순규  황성재  황정환

 

 

< 소극장 건립 특별후원 >

 

김혜경  류길현  남정섭  탁정아  이강필  정우식  박연화  박수웅  정승원  김영범  김창우 

정은희  박희진   김태정  정정은  이매남  강경애  이명규  채현아 홍선영  남재인  남재원  

이승렬  이영미  박준우  별고을광대  김정득  김미경  윤미란 오은희  손병숙  강정혜 

정대호  풍물마실  조용식  천용길  송희정  권수정  서태경 김정희  이승미  김경희  조성대  

강신욱  예술공장두레  김재석  김헌근  김현식  정미영 경대국문과비평모임 

()장애인지역공동체  신광혜  김영미  박재욱  최순자  권순신  김두호  남상철  박용태 

조돈묵  이길희  손승현 소극장우전-성석배  복합문화공간'움'-이현순  손병렬  대구민예총 

이균옥  김민자  정성애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회복지법인'한사랑' 

한울림소극장-정철원 예전아트센터(극단 예전)  탈사랑’(대전대) '우리마당'(대구대)

 

소극장 함세상이 세워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CMS계좌이체로 후원하시는 분들 중 간혹 잔고부족으로 금액이 안빠진 경우, 다음달에 미납금이 같이 출금됩니다. 한꺼번에 많은 액수가 빠져나가서 당황하실까봐 알려드립니다. 매달 27일 <대구민예총>이름으로 출금됩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함세상'에 대한 애정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자라고 해서, 넉넉하다고 해서 후원할 수 있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엔 마음이 부자인 분들이 많아서 참 행복합니다. 다시금 '함세상' 후원가족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후원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아직은 예술단체에 후원을 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조심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저희 <함께사는세상>이 님에게 어떠한 영감도 주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꿈이지만,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믿듯이

언젠가는 <함께사는세상>이 만드는 맨발의 몸짓이 님의 가슴속에서 소용돌이 칠 것이라 믿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조금씩 친구가 되겠습니다.

 

살면서 따뜻한 인연으로 남아 격려가 되고 희망이 되는 <함께사는세상>이 되겠습니다.

후원을 많이 하고 적게 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항상 '함세상'을 응원하고 있다는 그 든든함이 우리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내게 합니다.

 

 

**후원금 받는 계좌**

대구은행 067-07-516380-002  박연희  

국민은행 623902-04-088467   백운선 

농      협 244-12-006506       박연희

 

CMS 자동이체 후원을 하실 분들은 전화로 주민번호, 계좌번호, 월 정액을 말씀해주시면

후원회원으로 등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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