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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

함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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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통 제작과정>

(사진: 이동원님 페이스북)

 

 

 극단 함께사는세상은 2월 13일 "문화공간 움" (도도 연극과교육연구소라고도 합니다.) 에서3.11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핵쓰레기 너머, 나비 날다>에서 쓸 핵폐기물통을 함께 만들었습니다오후 1시부터 시작했지만 11시가 되어서도 끝나지 않았던 긴 작업이었지만 탈핵에 뜻을 모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기에 또한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과메기와 함께했던 뒷풀이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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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통 제작의 분업화>

(사진: 이동원님 페이스북)

 

 

 이어서 극단 함께사는세상은 310, 3.11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핵쓰레기 너머, 나비 날다> 나비퍼레이드에 함께 했습니다. 수백개의 핵폐기물통을 짊어지고 걷는 사람들과 죽음을 상징하는 해골들, 그리고 나비들과 삼두매가 함께 하는 퍼레이드였습니다이 퍼레이드에는 전국에서 많은 시민들이 직접 핵폐기물통을 만들고, 참여했습니다. 소성리 주민분들과 아사히글라스 해고노동자분들도 함께해서 더 의미가 깊었습니다. 함세상은 사진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요, 두번째 사진 어딘가에 '월리를 찾아라' 처럼 얼굴이 나와있습니다.  3.11 후쿠시마 사고를 기억하고핵발전소와 송전탑이 가져온 공동체 파괴에 반대하며,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핵발전소를 없애는 길에 극단 함께사는세상도 뜻을 모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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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경준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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